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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다큐멘터리] 잊혀진 영웅들을 기록하다, 경남의병 "기억의 길을 잇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사라집니다."
1592년 임진왜란, 국가의 운명이 위태로웠던 순간 가장 먼저 일어났던 경남 의병들.
김해의 석전 부대부터 진주성을 지킨 무명의 여인들까지.
그들의 뜨거웠던 함성은 400년이 지난 지금, 우리 기억 속에서 서서히 잊혀 가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는 더 늦기 전에 문헌 속에 잠든 한 줄의 기록을 깨우고,
잊혀가는 유적과 후손들의 구술을 찾아 경남 의병의 온전한 정체성을 복원하는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사라져가는 경남 의병의 흔적, 그 '기억의 길'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타임라인 (Timeline)]
00:00 잊혀진 영웅을 위한 기록의 시작 (기록화 사업 소개)
01:30 김해: 첫 관문을 지킨 돌팔매의 함성과 잊혀진 읍성
04:00 의령: 낙동강과 남강의 물길을 막아 세운 기강전투
06:30 합천: 영남 우도 의병 6,000명의 거대한 결집
08:20 산청: 진주성을 뒷받침한 의병의 무기고 '지곡사'
10:45 진주: 7만 민초와 여인들의 헌신으로 지켜낸 보루
13:00 에필로그: 미래 세대에게 잇는 경남의 정체성
[사업 안내]
제작: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사업명: 경남의병 전수조사 및 기록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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